서울 7R · 2025년 12월 14일
최종 예상
글로리퀸(10)은 승부처와 뒷심에서 단거리 순발력을 살리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최근의 페이스 유지 면이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반면, 기수의 최근 경기 감각과 중장거리에서의 지구력 부족이 다소 뚜렷합니다.
단거리 승부에 강점을 드러내면서도, 이번 경주에서는 더 큰 뒷심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