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8일 (일) · 출발 15:20 · 일반 · 11두 · 연령오픈 핸디캡
수 · 2세 · 부담 52.0Kg · 김용근 기수 · 홍대유 조교사
무빙볼케이노(4)는 휴양기 이후 컨디션 회복세와 기수의 적극적 전개가 눈에 띕니다.
출발부터 막판까지 꾸준함이 떨어졌으며, 실전에서 극적인 추입이나 선전 경험이 부족합니다. 훈련에 비해 실전 반응이 약한 편입니다.
점차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으나, 상위권 도전에는 추가 발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