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토) · 출발 16:05 · 일반 · 10두 · 연령오픈 핸디캡
거 · 5세 · 부담 52.5Kg · 푸르칸 기수 · 이신우 조교사
캔버스엔고(5)는 중후반 결승선 진입 시 안정적인 자세와,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는 끈기가 돋보입니다.
그러나 휴양 후 전반적인 컨디션이 다소 떨어지고, 초반 순발력에서 활기를 잃은 모습이 단점입니다.
뒷심은 있지만 초반 주도권 경쟁에서 밀릴 수 있는 전력으로, 상승세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