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3일 (토) · 출발 16:30 · 제주일마배 · 12두 · 2세이상 핸디캡
거 · 6세 · 부담 51.0Kg · 한영민 기수 · 김태준 조교사
대왕조(7)는 중후반 치고 들어가는 탄력과 순간 승부처에서의 응집력이 좋으며, 기수와의 호흡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초반 순발력과 전반적인 스피드가 아쉬워 적극적 선행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경합 시 흐름이 빨라지면 지구력 소모가 커집니다.
강한 끈기와 후반 탄력이 인상적이지만, 빠른 초반 전개에서 경쟁 말들과 박빙 승부는 다소 부담스럽습니다.